
[서울=뉴시스]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은 7일 오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동북동쪽 약 350㎞ 해상에서 시속3㎞ 속도로 동진 중이다. 전망 대로 태풍이 한반도 내륙을 지나갈 경우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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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8/07 16:50:42

기사등록 2023/08/07 16:50: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