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 3일 경기도 분당에서 차량 돌진과 칼부림이 결합된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이 일어나 14명이 다쳤다. 지난달 21일 '신림역 무차별 흉기 난동'으로 부터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 당한지 2주 만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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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8/04 15:25:43
최종수정 2023/08/04 15:41:52

기사등록 2023/08/04 15:25:43 최초수정 2023/08/04 15:4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