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토교통부가 지난 1년 간 총 1538건의 전세사기 의심거래 등에서 조직적 전세사기 정황을 포착했고, 해당 거래 관련자 1034명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고 24일 밝혔다. 피해 보증금은 총 2753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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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7/24 15:58:57

기사등록 2023/07/24 15:58: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