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뒤편 계단식 화단인 화계 담장이 계속되 집중호우로 유실되어 추가 유실을 막기위한 장막이 덮여있다. 계속된 집중호우로 화계 담장 약 15m 구간이 무너져 내렸다. 2023.07.1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7/16 12:50:57

기사등록 2023/07/16 12:50:5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