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츠버그=AP/뉴시스] 밀워키 브루어스의 라이멜 타피아(오른쪽)가 1일(현지시각) 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2023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 7회 초 1점 홈런을 친 후 더그아웃에 들어와 치즈모자를 쓰고 축하받고 있다. 치즈 모자는 밀워키의 홈런 세리머니 상징물이다. 2023.07.02.
기사등록 2023/07/02 10:01:25

기사등록 2023/07/02 10:01: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