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기준 1인당 가사노동은 0세에서 -3638만원으로 적자가 가장 컸고, 26세에 흑자로 전환했다. 자녀를 양육하는 38세에는 1026만원으로 최대 흑자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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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6/27 13:43:59

기사등록 2023/06/27 13:43: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