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교육부가 수능 '킬러문항'을 제거하기 위해 출제 방식을 손질한다. 연간 71만원이 드는 중학생 EBS 프리미엄 강의를 무료로 전환하는 등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고, 수능 전문 대형학원을 중심으로 부조리 단속을 강화한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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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6/26 16:05:03

기사등록 2023/06/26 16:05: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