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대반격을 시작한 우크라이나군이 지난 주 동부 도네츠크 지역과 동남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모두 7개 마을 탈환을 발표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1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들 마을은 러시아가 강력한 방어선을 치고 있는 지역에서 9㎞ 떨어진 곳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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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6/13 14:33:18

기사등록 2023/06/13 14:33: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