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우크라이나는 11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점령 중이던 동남부 최전방 마을 3곳을 탈환했다고 밝혔다. 반격 개시 이래 첫 공식 전과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