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신호 위반 버스에 치여 사망한 조은결(8)군 발인식이 엄수된 14일 오후 운구차가 조군이 다니던 학교 앞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조군 마지막 길을 배웅하는 시 300여 명이 학교를 찾아 하얀 손수건을 흔들었다. 2023.5.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5/14 13:29:46

기사등록 2023/05/14 13:29: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