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인근에서 마스크를 쓰거나 쓰지 않은 시민들이 일상이 그려진 외벽 앞을 지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겠다고 밝혀 사실상 '엔데믹(endemic·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선언했다. 2023.05.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5/13 13:51:28

기사등록 2023/05/13 13:5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