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국환은행의 일 평균 현물환·외환파생상품 등 외환거래 규모는 668억3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6.4%(94억 달러) 늘었다. 이는 해당 통계가 작성된 200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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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5/02 14:09:30

기사등록 2023/05/02 14:09: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