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세계 책의 날인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조성된 '광화문 책마당'을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부터 11월까지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에 각각 '광화문 책마당'과 '책읽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 2023.04.2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4/23 16:47:39

기사등록 2023/04/23 16:47: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