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흐라만마라스=AP/뉴시스] 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카흐라만마라스 중심부의 건물들이 지진으로 파괴돼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섰으며 이재민들은 모닥불 주위에 모여 추위와 싸우면서 음식과 식수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23.02.10.
기사등록 2023/02/10 08:40:09

기사등록 2023/02/10 08:40: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