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뉴시스] 박진희 기자 = 이학준(뒷줄 왼쪽) 크리스티 코리아 대표와 타냐 장 크리스티 홍콩 프라이빗 세일 어씨스턴트 매니저가 1일 홍콩 컨벤션 센터(HKCEC) 크리스티 홍콩 경매장에서 응찰을 준비하고 있다. 앞줄 오른쪽은 프란시스 벨린 크리스티 아시아 태평양 총괄 사장와 차미 하마미 크리스티 인도네시아 대표. 2022.12.0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12/02 00:55:41

기사등록 2022/12/02 00:55: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