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풀=AP/뉴시스] 한국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의 김한솔이 2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M&S 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제51회 세계체조선수권 남자 단체전 결선 마루 운동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한솔, 이준호, 김재호, 류성현, 이정효 등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2022.11.03.
기사등록 2022/11/03 08:19:36

기사등록 2022/11/03 08:19: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