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AP/뉴시스] 25일(현지시간) 여우 한 마리가 영국 런던의 총리관저 부근에서 어슬렁거리고 있다. 런던 일대 여우 개체수가 늘어나면서 여우는 다람쥐나 비둘기처럼 쉽게 볼 수 있는 동물이 됐으며 케이블을 끊는 등 주민들에게도 피해와 불편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2.10.26.
기사등록 2022/10/26 09:47:33

기사등록 2022/10/26 09:47: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