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2022/10/19 08:52:58
공유하기
글자크기
기사등록 2022/10/19 08:52:58 최초수정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50대 징역 7년
이 대통령 "코스피 5000 돌파로 국민연금 250조 늘어…고갈 우려 사라져"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경찰, 술 취해 시민 폭행…입건
이혜훈 "반탄집회서 삭발 강요한 적 없어…전언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