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노영민 전 청와대비서실장을 소환할 것이라고 알려진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2.10.1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