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본랏차타니=AP/뉴시스] 5일(현지시간) 태국 북동부 우본랏차타니에서 한 주민이 홍수로 침수된 도로를 건너고 있다. 태국 당국은 이번 주 내내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면서 방콕과 중부 지역에 심각한 홍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2.10.05.
기사등록 2022/10/05 17:19:15

기사등록 2022/10/05 17:19: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