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마티=AP/뉴시스] 3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관공서 앞에 러시아인들이 카자흐스탄 개인 식별 번호(INN)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조지아와 함께 러시아 사람들이 자국의 징집을 피해 육로로 입국하는 가장 수월한 나라로 지난달 21부터 30일 사이 최소 13만5400명의 러시아인이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10.04.
기사등록 2022/10/04 09:26:55

기사등록 2022/10/04 09:26: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