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하나은행 WTA 투어 코리아오픈 단식 16강전 엠마 라두카누와 야니나 위크마이어의 경기, 엠마 라두카누가 세트를 따낸 뒤 기뻐하고 있다. 2022.09.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9/22 17:11:43

기사등록 2022/09/22 17:11: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