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만에 1400원을 돌파한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2347.21)보다 27.51포인트(1.17%) 내린 2319.70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754.89)보다 8.07포인트(1.07%) 하락한 746.82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394.2원)보다 3.8원 오른 1398.0원에 출발했다. 2022.09.22.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