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베이=AP/뉴시스] 20일(현지시간) 미 해군 유도 미사일 구축함 USS 히긴스(DDG76)가 대만해협을 지나고 있다. 중국 국무원 대만판공실은 21일 중국의 영토 수호 의지는 확고하다면서 "대만과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노력할 용의가 있다"라고 밝혀 그간의 강경 입장에서 다소 누그러진 모습을 보였다. 중국의 이같은 발언은 미국과 캐나다 해군이 중국과 대만 사이 해협을 항해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2022.09.21.
기사등록 2022/09/21 15:14:13

기사등록 2022/09/21 15:14: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