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시스] 이창우 기자= 6일 전남 나주시 금천면의 한 배 과수단지. 새벽녘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몰고온 강풍에 수확을 코 앞에 둔 배 과수단지에서 대규모 낙과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농부가 망연자실 낙과를 쳐다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2.09.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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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6 10:31:41

기사등록 2022/09/06 10:31: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