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제11호 태풍 '힌남노' 여파로 6일 오전 10시 기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절반 가량이 등교를 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7348개교(37.0%)가 원격수업을 운영, 2615개교(13.2%)가 휴업했다. 또 1317개교(6.6%)가 등교나 하교 시간을 조정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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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6 13:43:46

기사등록 2022/09/06 13:43: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