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의 북상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태풍의 예상경로를 보며 대비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2.09.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9/01 14:11:41
최종수정 2022/09/01 14:55:30

기사등록 2022/09/01 14:11:41 최초수정 2022/09/01 14:5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