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의 북상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상황실에서 직원들이 태풍의 예상경로를 보며 대비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2.09.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