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부가 내년 국세수입을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이 반영된 올해 세수 전망치보다 1% 증가한 400조5000억원으로 예측했다. 경기 회복으로 세수 호황이었던 올해와 달리 내년에는 금리 상승으로 양도소득세, 증권거래세 등 자산 세수가 감소하고 경기침체에 따라 법인세 증가세가 둔화할 거라는 판단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8/30 10:53:56

기사등록 2022/08/30 10:53: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