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중국·필리핀 등 해외 거점 전화금융사기로 14억여 원에 이르는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6개 조직 총책 6명이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다. 사진은 조직 총책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는 모습. (사진=경찰청 제공) 2022.08.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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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8/25 08:00:00
최종수정 2022/08/25 09:23:39

기사등록 2022/08/25 08:00:00 최초수정 2022/08/25 09: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