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시중금리가 치솟자 부동산 매수세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갈수록 집을 사려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
19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83.7로 지난주(84.4)보다 0.7포인트(p)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19년 7월8일 조사(83.2) 이후 약 3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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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8/19 13:50:56

기사등록 2022/08/19 13:50: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