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교외 기자에 있는 콥트교 아부 시파인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해 희생자 추모식이 열리고 있다. 이집트 내무부는 이 교회에서 예배 도중 발생한 화재로 어린이 18명 포함 최소 41명이 숨지고 4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2.08.15.
기사등록 2022/08/15 11:23:15

기사등록 2022/08/15 11:23: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