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번스빌=AP/뉴시스] 10일(현지시간) 미 인디애나주 에번스빌에서 구조대가 주택 폭발 현장을 살피고 있다. 현지 소방국장은 에번스빌에서 발생한 폭발로 최소 3명이 숨지고 39채의 가옥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