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7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는 1년 전보다 12.2%(6만7000명) 감소한 47만700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달 기준으로 1974년(35만6000명) 이후 48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통계청은 인구 이동 감소의 원인으로 인구 고령화와 교통·통신의 발달, 주택 매매 감소 등을 꼽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7/27 13:21:08

기사등록 2022/07/27 13:21: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