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19일 일본 이바라키현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한국 여자축구대표팀과 일본의 개막전에서 일본 나가노 후카가 득점, 환호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07.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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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7/19 20:09:58

기사등록 2022/07/19 20:09: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