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유세 도중 총격을 받아 숨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애도하기 위해 10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 조기가 게양되어 있다. 2022.07.1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