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2일(현지 시각) 아프가니스탄 동부 파크티카주에서 규모 6.1 강진이 발생해 1000명 이상이 사망했다. 파키스탄 접경지 파크티카주에서 발생했으며 지하 진원지가 10㎞ 깊이 밖에 안 돼 인명 피해가 컸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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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6/23 09:52:13
최종수정 2022/06/23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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