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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작품 '아고라'

기사등록 2022/06/15 12: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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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서울시립미술관은 ‘유리구슬 조각’으로 알려진 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장-미셸 오토니엘: 정원과 정원' 개막을 앞둔 15일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회화, 조각, 설치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토니엘은 1980년대 후반부터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권의 관습, 신화적 상상력 등을 엮어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여 왔다. 또한 작가는 미술관 밖의 공간에서 대중의 삶과 자연, 역사와 건축과의 만남을 시도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이러한 공공 야외 설치작업의 연장선상에서 서울시립미술관과 야외조각공원, 그리고 덕수궁에서 전개됨으로써 다양한 공간과 대중에 다가간다. 2022.06.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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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대미술가 장-미셸 오토니엘의 작품 '아고라'

기사등록 2022/06/15 12:18:3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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