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집무실 남측부터 스포츠필드에 이르는 용산공원 부지를 시범적으로 개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범개방은 5월25일부터 6월6일까지 13일간 진행된다. 관람 예약은 5월20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며, 방문희망일 5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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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5/20 15:27:20

기사등록 2022/05/20 15:27:2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