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서울 집값의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다. 25개구 중 12개구가 하락, 8개구는 보합세지만 강남과 용산의 초고가 단지는 올랐다.(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