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리는 5·18민주화운동 42주기 기념식에 참석해 손 맞잡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공동취재단) 2022.05.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5/18 11:27:19

기사등록 2022/05/18 11:27: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