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희사랑(희사모)' 회장을 맡고 있는 강신업 변호사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자택 인근에서 김 여사가 경호견의 특화 훈련에 참여한 모습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강 변호사에 따르면 "경비견, 경호견들도 주인을 알아보게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 훈련에 함께 하시는걸로 안다"고 전했다. (사진=김건희 여사 팬클럽 회장 강신업 변호사 페이스북 캡처) 2022.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