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방역 당국이 감염을 통해 자연면역을 얻은 국민의 규모와 유행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달 중 1만명 규모의 항체조사에 착수한다.
국립감염병연구소는 지역·연령·유병률 등을 고려해 만5세 이상 소아·청소년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주민을 대상으로 분기별 1만명씩 항체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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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5/17 15:16:26

기사등록 2022/05/17 15:16: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