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이 16일 오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본관에서 발견한 1980년 5·18 당시 계엄군이 사용한 M16 소총 탄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추진단은 정밀 조사를 벌여 옛 전남도청 일원에서 탄흔으로 의심되는 흔적 총 535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5/16 17:15:09

기사등록 2022/05/16 17:15: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