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사의가 수용된 김오수 검찰총장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을 떠나며 직원들의 배웅을 받고 있다.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에 반발 사의를 표명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수용했다. 2022.05.06.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05/06 11:32:27
최종수정 2022/05/06 11: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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