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이라크 모래폭풍, 1명 죽고 5천여 명 치료

기사등록 2022/05/06 10:59:02

associate_pic3

[바그다드=AP/뉴시스] 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모래폭풍 속을 걷고 있다. 이라크 전역을 덮친 모래폭풍으로 1명이 숨지고 5천여 명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06.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라크 모래폭풍, 1명 죽고 5천여 명 치료

기사등록 2022/05/06 10:59:02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