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다국적 보이그룹 'NCT'의 쟈니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 연구소 자선 행사 2022 멧 갈라 '인 아메리카: 패션 앤솔로지'(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멧 갈라는 1948년부터 매년 특정 의상 테마를 선정하고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자선 모금 행사다. 2022.05.03.
기사등록 2022/05/03 11:32:15

기사등록 2022/05/03 11:32: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