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614억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우리은행 직원 A씨 동생이 1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2.05.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