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전 사고 36주년을 맞아 참배객들이 키이우에 있는 소방대원 기념비를 찾고 있다. 소방관들의 조각상은 러시아의 포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모래주머니로 덮여 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