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롬보=AP/뉴시스] 최악의 경제위기에 항의하는 스리랑카 대학생들이 24일(현지시간) 콜롬보에서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중국으로부터 고금리로 돈을 빌린 저개발 국가들이 외환위기를 맞는 가운데 스리랑카는 지난 12일 일시적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2022.04.25.
기사등록 2022/04/25 10:22:53

기사등록 2022/04/25 10:22: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