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작=AP/뉴시스] 재선을 노리는 중도 성향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피작에서 유세를 마친 뒤 젊은이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마크롱 후보는 오는 24일 마린 르펜 후보와 대선 결선투표를 치른다. 2022.04.23.
기사등록 2022/04/23 09:50:26

기사등록 2022/04/23 09:50:26 최초수정